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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ETSTREAM 4&1 (제트스트림 4&1) 본문

간단한 리뷰

JETSTREAM 4&1 (제트스트림 4&1)

라이코펜 2009.08.13 16:19



FinePix F11 | 1/105sec | F/2.8 | ISO-400


JETSTREAM! 부드러운 필기감과 진하고 선명한 글씨를 느낄 수 있는 유성펜입니다.
이미 발매된 제트스트림 3색과 이 펜을 위해 새롭게 개발한 녹색, 샤프까지 탑재된 제트스트림 4&1!
이번 리뷰는 제트스트림 4&1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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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트스트림4&1은 화이트, 실버, 블랙, 아이보리, 타코이즈 색상으로 발매되어있습니다.
이번 리뷰에서 만나보실 수 있는 색상은 타코이즈 색상으로 펄이 들어간 시원한 블루 컬러입니다.
처음 구매하셨을 때, 이미지와 같이 비닐에 쌓여있습니다.
클립 등에서 금속 재질을 사용하고 있고, 그립이 고무인 점에서 꼭 필요한 포장이라고 생각됩니다.

FinePix F11 | 1/160sec | F/2.8 | ISO-200


제트스트림 4&1은 기존 제트스트림의 마치 비행기를 연상 시키는 유선형 바디를 갖고 있습니다.
그러나 멀티펜인 만큼 세부적으로는 상당한 변화도 있는데, 천천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.

FinePix F11 | 1/60sec | F/2.8 | ISO-400


기존 제트스트림의 가장 큰 단점은 고무그립이였다고 생각합니다.
미끄러지지 않도록 틈을 파 놓았지만, 재질의 특성상 먼지 따위가 많이 달라붙었습니다.
제트스트림 4&1은 그 점을 개선하여 먼지 따위를 제거하기 쉬운 평평한 고무그립을 채택했습니다.

FinePix F11 | 1/120sec | F/2.8 | ISO-400


멀티펜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노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.
해당 노브의 색상을 가장 잘 드러내야 하는 부분이면서 전체적인 디자인의 흐름을 깰 수도 부분입니다.
제트스트림 4&1은 노브의 포인트로만 색상을 표시하여 색상 판별력도 유지하면서
디자인의 연속성을 유지할 수 있었습니다.

FinePix F11 | 1/90sec | F/2.8 | ISO-200


제트스트림 4&1은 샤프가 탑재된 모델인 만큼 지우개가 내장되어 있습니다.
펜 케이스 없이 가지고 다니는 경우가 많은 멀티펜의 특성을 고려한 것을 보여줍니다.
다만, 리필용 지우개를 같이 제공하지 않는 점은 아쉽습니다.

FinePix F11 | 1/85sec | F/2.8 | ISO-400


샤프심 투입과 리필을 끼워넣기 위해서는 그립 부분을 돌려 분해할 필요가 있습니다.

FinePix F11 | 1/110sec | F/2.8 | ISO-400


분해를 하고 나면 이미지와 같은 상태에 놓여지게 되는데,
이 상태에서 리필을 갈아 끼우거나 샤프심을 넣을 수 있습니다.

FinePix F11 | 1/80sec | F/2.8 | ISO-200


멀티펜의 경우 많은 사람들이 샤프심은 슬리브를 통해 역으로 삽입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은 데, 이미지와 같이 샤프 유닛만 따로 분해 할 수 있습니다.
고정되어있는 관에 샤프심(최대 2개)을 넣고 다시 끼워넣는 방법으로 샤프심을 투입할 수 있습니다.

FinePix F11 | 1/75sec | F/2.8 | ISO-200

최소한의 이미지 보정을 하고 리사이징이 되어있지 않은 이미지입니다.

마지막으로 JETSTREAM 4&1의 시필입니다.
기존 3색과 새롭게 추가된 녹색을 확인해보세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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